컨텐츠 바로가기

    03.07 (토)

    팝랩 아티스트 썹(Ssup), 6일 새 싱글 ‘사랑보호구역’ 발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경향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팝랩 아티스트 썹(Ssup)이 댄스 팝 감성과 랩의 조화를 앞세운 신곡으로 돌아온다.

    음원유통사 유니크뮤직컴퍼니 측은 “최근 연이은 싱글 발매를 통해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선보여 온 팝랩 아티스트 썹(Ssup)이 오는 6일 새 싱글 ‘사랑보호구역’을 공개한다”고 전했다.

    타이틀 곡 ‘사랑보호구역 (Feat. 메이드웰)’ 은 미니앨범 프로젝트에서 지속적으로 호흡을 맞춰온 프로듀서 원샷원킬이 프로듀싱을 맡은 작품이다., 댄스 팝을 기반으로 모던 록 장르의 편곡 요소를 더해 한층 다이내믹한 사운드를 완성했으며,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담아냈다.

    사랑여행을 매개체로 한 썹(Ssup)의 위트 있는 가사와, 다수의 K-POP 아이돌 아티스트 음악을 프로듀싱하며 국내 인디 신(Scene)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인 메이드웰의 감성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강한 중독성을 자아낸다. 팝적인 멜로디 위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랩은 썹 특유의 팝랩 정체성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낸다..

    썹(Ssup) 측은 “이번 싱글에서는 일본 팬들을 위해 일본어 버전을 수록했다”며, “향후 일본 공연과 팬미팅 등 현지 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썹(Ssup)의 새 싱글 ‘사랑보호구역 (Feat. 메이드웰)’은 오는 3월 6일 정오, 국내외 주요 음악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동시 발매될 예정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