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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엄지원, 日여행 중 다쳐 韓이송 긴급수술 "뼈 산산조각"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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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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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엄지원이 발목 골절로 긴급 수술을 받았다.

    5일 배우 엄지원의 유튜브 채널에는 '여행 중 찾아온 사상 초유의 사태, 엄지원 긴급 수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앞서 엄지원은 지난 달 일본 여행 중 발목 골절을 당해 급히 한국으로 귀국, 수술을 받았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당시 전 과정이 담겼다.

    엄지원은 사고 당시 상황에 대해 "스키를 타다가 다친 건 아니고 정말 오만가지 경우의 수가 합쳐졌다. 어떤 수로 맨홀에 신발이 껴서 발이 고정된 상태에서 발목이 돌아가서 뼈가 완전히 아작 났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큰 뼈, 작은 뼈 다 부러졌는데 산산조각이 났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이로 인해 2시간 여에 걸친 큰 수술을 받은 엄지원은 "수술 결과를 봤는데 미흡한 게 없다"며 안도의 눈물을 보였다. 또한 "갑자기 다친 모습 보여서 놀라셨을 텐데 잘 회복하고 있으니 걱정마시고 다음에 급격하게 회복된 좋은 모습으로 재활하는 모습도 공유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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