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지민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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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지민이 아침부터 남다른 먹성을 인증했다.
김지민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난달 먹었던 버거... 생각난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지민이 햄버거를 먹던 중 카메라를 향해 먹방을 인증하는 모습. 특히 그는 햄버거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춘천에 왔음을 알려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지민은 KBS 개그 선배 김준호와 2022년 4월 연인 관계를 공식 인정한 후 약 3년 만인 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회는 이상민, 축가는 거미와 변진섭이 맡아 두 사람의 앞으로를 축하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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