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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미쉐린 가이드는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6'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미쉐린 스타를 받은 국내 레스토랑은 총 46곳(서울 42곳·부산 4곳)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안성재 셰프의 레스토랑 '모수'는 지난해 재오픈 이후 첫 평가에서 2스타 레스토랑으로 선정되는 저력을 드러냈다.
모수는 2023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3스타를 받은 레스토랑이었으나, 매장 이전으로 운영을 중단하면서 평가 대상에서 빠진 바 있다. 이후 서울 이태원에 재오픈 하면서 미쉐린 재평가를 거쳐 2스타로 복귀하며 존재감을 다시 증명했다.
미쉐린 측은 모수에 대해 "상상력, 정확함, 그리고 균형감을 담은 요리를 선보인다"라며 "예상을 넘어서는 풍미와 흥미로운 식감이 지속적인 즐거움을 자아낸다"라고 했다
또한 최고 등급인 3스타에는 강민구 셰프의 '밍글스'가 다시 이름을 올렸다. '밍글스'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3스타를 유지하게 됐다.
안성재 셰프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 1과 2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고, 현재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를 운영하며 유튜버로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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