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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7 (토)

    홍인규, 김준호에 "보여줘 쌍둥이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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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서울=뉴시스]니돈내산 독박투어4(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제공) 2026.03.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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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독박즈'가 중국 장가계 여행 중 폭로전과 아찔한 체험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7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SK브로드밴드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장가계 대협곡 투어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동 중 유세윤은 서로의 버릇을 공개하는 '행동 빙고' 게임을 제안하고, 홍인규는 유세윤의 숨은 습관을 폭로하며 웃음을 터뜨린다. 김대희 역시 장동민의 버릇을 공개한다.

    폭로전 속에서 '독박즈'는 장가계 대협곡에 도착해 세계에서 가장 긴 유리 다리를 체험한다. 길이 430m에 교각도 없는 다리에 멤버들은 공중에 떠 있는 듯한 공포를 느끼며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특히 김준호는 "무서워서 돌아버릴 것 같다"며 사족보행으로 바닥을 기어가는 등 극도의 공포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이때 홍인규는 "이 다리 위에서 사진을 남겨야 진정한 남자"라며 단체 인생샷을 제안한다. 이어 김준호에게 "보여줘, 쌍둥이 아빠"라고 외친다.

    김준호는 "너 때문에 가짜뉴스 난다"며 황당해 한다. 과연 그가 유리 다리를 무사히 건너 단체 사진까지 남길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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