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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일본인 모델이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딸 사랑이를 언급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에서는 ‘내 친구 윤주랑 첫 만남에 등산갔다 2차까지 간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올해 9살이 된 장윤주 딸은 엄마를 닮아 남다른 피지컬은 물론, 패션 센스를 자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장윤주는 딸 리사에 대해 “그림 그리는 것도 좋아하고, 패션도 좋아하고 어쩔 수가 없나 봐”라고 했다.
야노시호는 “모델하고 싶어?”라고 물었고, 장윤주는 “그런 말을 한 번도 아직은 한 적 없는데 피지컬이 사랑이처럼 타고난 게 있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야노시호는 “모델 해야 된다”라고 진지하게 답했다.
장윤주는 “사랑이는 모델 하고 있냐”고 되물었다. 야노시호는 “했다. 저보다 커리어가 좋다. 파리 컬렉션 나갔고, 보그에도 나갔다. 나는 파리 컬렉션 나간 적도 없고 보그도 찍은 적 없는데”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장윤주는 “그럼 나랑 찍자. 나랑 찍으면 되지. 내가 보그코리아는 꽉 잡고 있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장윤주는 “그러면 사랑이는 모델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냐”라고 궁금해했다. 야노시호는 “할 수 있다. 그래도 사랑이가 진짜 있어야 할 곳은지는 잘 모르곘다”라며 “애기는 재능이 엄청 많으니까 그걸 이렇게 결정하지 않고 사랑이가 결정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야노시호는 “그래서 모델을 할 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좀 더 다른 재능도 가지고 있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mint1023/@osen.co.kr
[사진] ‘야노시호 YanoShi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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