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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7 (토)

    추사랑, 아직 15살인데..‘추성훈♥’ 야노시호 “모델 커리어 나보다 좋아”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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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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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박하영 기자] 일본인 모델이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딸 사랑이를 언급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에서는 ‘내 친구 윤주랑 첫 만남에 등산갔다 2차까지 간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올해 9살이 된 장윤주 딸은 엄마를 닮아 남다른 피지컬은 물론, 패션 센스를 자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장윤주는 딸 리사에 대해 “그림 그리는 것도 좋아하고, 패션도 좋아하고 어쩔 수가 없나 봐”라고 했다.

    야노시호는 “모델하고 싶어?”라고 물었고, 장윤주는 “그런 말을 한 번도 아직은 한 적 없는데 피지컬이 사랑이처럼 타고난 게 있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야노시호는 “모델 해야 된다”라고 진지하게 답했다.

    OSEN

    장윤주는 “사랑이는 모델 하고 있냐”고 되물었다. 야노시호는 “했다. 저보다 커리어가 좋다. 파리 컬렉션 나갔고, 보그에도 나갔다. 나는 파리 컬렉션 나간 적도 없고 보그도 찍은 적 없는데”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장윤주는 “그럼 나랑 찍자. 나랑 찍으면 되지. 내가 보그코리아는 꽉 잡고 있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장윤주는 “그러면 사랑이는 모델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냐”라고 궁금해했다. 야노시호는 “할 수 있다. 그래도 사랑이가 진짜 있어야 할 곳은지는 잘 모르곘다”라며 “애기는 재능이 엄청 많으니까 그걸 이렇게 결정하지 않고 사랑이가 결정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야노시호는 “그래서 모델을 할 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좀 더 다른 재능도 가지고 있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mint1023/@osen.co.kr

    [사진] ‘야노시호 YanoShi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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