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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7 (토)

    '자격정지 3년' 女 피겨 선수, 청와대 방문 모자라 코르티스·아일릿과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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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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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해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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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겨 스케이팅 선수 이해인이 성덕의 꿈을 이뤘다.

    이해인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 격려 오찬. 뜻깊은 자리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해인이 청와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자리에 참석한 모습. 특히 그는 그룹 아일릿과 코르티스를 만나 종일 미소를 보였다.

    앞서 이해인은 2024년 5월 국가대표 전지훈련 기간 불미스러운 일로 징계를 받아 피겨를 그만둘 상황에 놓였다. 이후 법적 다툼 끝에 징계 무효 처분을 받고 이번 올림픽 선발전에 나섰다.

    한편 이해인은 이번 올림픽에서 톱 10을 차지하면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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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해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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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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