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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7 (토)

    [공식] 김보라, 무대서 '청년실업·고용불안·비정규직 문제' 목소리 낸다…5월 대중 만남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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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텐아시아

    사진=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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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보라가 창작 뮤지컬 '6시 퇴근' 2026년 시즌에 캐스팅됐다.

    뮤지컬 ‘6시 퇴근’은 제과회사 ‘애프터눈’ 홍보 2팀이 사라져가는 브랜드 가을달빵을 살리기 위해 직접 직장인 밴드 ‘6시 퇴근’을 결성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작품은 청년실업, 고용불안, 비정규직 문제 등 한국 사회의 현실을 담아내면서도, 음악을 통해 다시 꿈을 회복하는 인물들의 여정을 따뜻하게 풀어낸다.

    김보라는 극 중 여행작가를 꿈꾸며 일과 사랑 모두를 철저하게 챙기는 사원 최다연 역을 맡는다. 이번 시즌에 처음 합류하게 된 김보라는 특유의 똑 부러지는 매력과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로 무대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김보라는 음악, 드라마,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에서 청아한 음색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다수의 OST와 커버 콘텐츠를 통해 꾸준히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해 왔으며, 최근에는 신곡 ‘목도리’를 발표하며 한층 깊어진 감성을 보여줬다.

    또 드라마 ‘어쩌다 재벌 신부’, ‘사랑의 안단테’, 뮤지컬 ‘문을 넘어 'Hana : Starting Over', ‘페이지나’ 등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김보라가 출연하는 ‘6시 퇴근’은 오는 5월 1일부터 7월 26일까지 예그린씨어터에서 대중들과 만난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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