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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7 (토)

    박나래·키도 빠졌는데, 또 하차 위기 터졌다…"마지막 방송이냐, 감 잃어" ('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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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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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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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박나래, 키가 줄줄이 하차한 가운데, 배우 이주승이 '나 혼자 산다' 마지막 방송이 될 위기를 맞았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주승이 배우 손우현의 도움을 받아 패션 공부에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약 30kg에 달하는 60개 이상의 옷을 기부한 이주승은 한 빈티지숍을 방문했다. 그는 옷장을 비웠으니 채우러 간다고 밝혔다. 평소 '패알못'으로 알려진 이주승은 '남친짤' 장인으로 유명한 절친 손우현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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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승을 위해 매장에 직접 온 손우현은 다양한 패션 스타일을 입어보게 했다. 그러나 이주승은 시인룩부터 새깅룩까지 어디가 어설픈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손우현은 "네가 코르티스 주훈 씨의 사촌 형 정도 되지 않느냐"며 아이돌 스타일로 변신을 제안했다. 이수증은 "제가 코르티스라는 아이돌의 주훈 씨를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친척 형이냐고 이야기 하더라. 내가 추구하는 느낌이긴 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주승의 말에 코드 쿤스트는 "오늘 마지막 방송이냐"라고 농담을 던졌고, 기안84는 "너 감을 잃었구나?"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이주승은 "내가 한 말은 절대 아니다"라고 변명 했지만, 멤버들은 "댓글들도 다 작성자가 이주승 아니냐"고 놀렸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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