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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55)이 유튜브 은퇴설에 대해 입 열었다.
고현정은 지난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고현정 브이로그16'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2개월 만에 업로드 된 영상으로, 고현정은 화보 촬영장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모든 사람들이 나보고 유튜브 계속 하는 거냐고 묻는다"라며 웃었다. 이어 그는 "여러분 하죠"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자막에 '그렇게 됐다. 죄송함다'라고 사과했다. 이후 고현정은 미안함의 댄스를 추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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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수정 중 고현정은 "제가 메이크업이 바뀌었다"며 "뭐가 바뀌었는지 아시겠냐"고 물었다. 또 간식으로 당근과 샐러리를 먹는 모습을 보였고, 자막에는 '현정은 전생에 토끼였는지도 모르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고현정은 기존에 쓰던 여권이 만료됐다며 새로운 여권을 발급하러 갔다. 그는 새 여권에 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앞머리 없는 긴 생머리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과거 여권 사진은 올백의 모습으로, 고현정은 "못생겼죠"라고 셀프 디스했다. 그러면서 "옛날 거 보면, 옛날이 더 젊고 그렇지 않냐. 근데 왜, 완전 더 못생겼던데?"라고 망언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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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은 충격적인 식사량도 공개했다. 그는 "배는 고픈데 먹는 게 귀찮다"며 "아침엔 레몬즙을 뿌린 사과 두 조각을 먹었고, 점심은 귀찮아서 잘 안 먹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어제 저녁은 뻥튀기를 먹었다"고 덧붙인 그는 "이를 자주 닦는데 먹고 나서 찝찝해지는 기분이 싫다. 유난이다"라며 소량 식사의 이유를 설명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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