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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7 (토)

    5년간 1군 0등판, 염갈량 1군 구상에 없었는데... 2G 0안타 0실점 쾌투한 '갑툭튀' 좌완. 생애 첫 1군 엔트리 정조준 "준비한걸 보여드려 만족스런 캠프"[오키나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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