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7 (토)

    르세라핌 홍은채, 파리에서 드러난 파격 뒤태…‘막내의 반전 매력’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월드

    사진 = 홍은채 SNS 계정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멤버 홍은채가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홍은채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홍은채는 파리 시내가 내려다보이는 테라스를 배경으로 화이트 톤의 민소매 상의와 롱스커트를 매치한 채 여유로운 포즈를 취했다.

    스포츠월드

    사진 = 홍은채 SNS 계정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월드

    사진 = 홍은채 SNS 계정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특히 허리선과 옆라인이 강조된 스타일링은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고, 길게 내려오는 생머리와 부드러운 눈빛이 어우러져 한층 깊어진 성숙미를 완성했다. 파리의 낭만적인 풍경과 어우러진 그녀의 모습은 마치 화보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한편, 홍은채가 속한 르세라핌은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도쿄와 오사카에서 열리는 일본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6(SUMMER SONIC 2026)’에 처음으로 출연한다. 데뷔 후 첫 ‘서머 소닉’ 무대를 통해 현지 팬들에게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 스포츠월드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