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하수정 기자] '5월의 신부' 코요태 신지가 결혼식이 다가올수록 살이 빠지고 있다.
신지는 6일 "수영장은 빠질 수 없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가 그룹 코요태 공연을 위해 베트남에 머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신지는 베트남의 한 대형 리조트에서 여가 시간을 보냈고, 야외 수영장에서 들어가 행복한 표정을 보였다. 특히 화이트 컬러의 짧은 치마를 입은 신지는 부쩍 마른 듯한 몸매를 드러냈고, 종아리보다 가는 허벅지 등이 눈길을 끌기도 했다. 5월 예식을 앞두고 살이 더욱 빠진 듯한 모습이다.
한편 신지는 지난해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을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문원은 전처와의 사이에 딸 하나를 두고 있으며, 신지와는 재혼이다. 두 사람은 오는 5월 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이미 신혼집을 마련해 동거 중이다.
신지는 최근 예비신랑 문원과 촬영한 웨딩 화보를 공개하기도 했다. 정통적인 순백의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부터 캐주얼 룩을 넘나들며 자연스러운 커플 케미를 완성했다.
/ hsjssu@osen.co.kr
[사진] 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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