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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7 (토)

    '나는 SOLO' 24기 순자·25기 영자 재등장…경력직 솔로들의 로맨스 재도전('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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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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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나는 SOLO' 출연자들이 다시 모여 새로운 사랑을 찾는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이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측은 최근 다섯 번째 '한 번 더 특집'의 시작을 알리는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한 번 더 특집'은 과거 '나는 SOLO'에 출연했던 인물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인연을 찾는 콘셉트로, 빠르게 전개되는 로맨스로 매번 화제를 모아왔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MC 데프콘은 "돌아온 '한 번 더 특집'"이라고 소개하며 다시 사랑에 도전하는 '경력직 솔로'들의 사랑을 쟁취하기 위한 거침없는 이야기를 예고했다. 이어 '채식 라이프'로 주목받았던 24기 순자와 '진주 여신'으로 불렸던 25기 영자가 '솔로민박'에 등장하자 데프콘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입소 직후 24기 순자는 환한 미소로 "큰일 났다. 나는 직진만 하는 스타일"이라며 적극적인 연애 의지를 드러냈다. 또 다른 출연자 역시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오늘 훈남 특집인가?"라고 말해 새로운 남성 출연자들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곧이어 20기 영식, 13기 상철, 18기 영호, 27기 영철 등 과거 '솔로나라'에서 활약했던 남성 출연자들이 차례로 등장했다. 한층 더 훈훈해진 분위기로 나타난 이들의 모습에 MC 경리와 윤보미는 "정말 꽃미남들이다", "예전보다 더 어려 보인다"며 감탄을 보냈다.

    다시 모인 '솔로민박' 경력자들이 어떤 인연을 만들어갈지, 또 이들이 보여줄 빠른 전개 속 로맨스가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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