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8 (일)

    '임창정♥' 서하얀, 83kg→52kg 몸매 유지 비결 "단백질 꼭 챙겨 먹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건강 관리에 신경 쓰는 일상을 공개했다.

    6일 서하얀의 유튜브 채널에는 '오랜만에 셀캠 브이로그. 0호 인기가요 응원, 아이들 개학, 두쫀쿠 반응, 왕사남 보고 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남편의 음악 방송 응원부터 아이들 등교 준비,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관람까지 소소한 일상이 담겼다.

    특히 서하얀은 식사를 하며 건강 관리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닭가슴살 샐러드를 준비한 그는 "지금 단백질이 가득한 음식을 먹으려고 먹기 전에 카메라를 켰다. 요즘 건강에 굉장히 신경을 쓰고 있어서 단백질을 매일 챙겨 먹으려고 한다"며 "바쁠 때는 떡볶이, 빵, 커피 같은 걸로 하루를 때울 때가 많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어 "오늘은 작정하고 단백질을 꼭 챙겨 먹어야겠다 싶어서 배달 앱에서 '단백질'을 검색해 음식을 시켰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저는 끝까지 한국인이라 소스는 매운 소스로 골랐다"며 웃음을 보였다.

    또 그는 "이건 다이어트식이 아니라 건강식"이라며 "내 몸은 내가 스스로 챙겨야 한다. 걱정해 줄 수는 있어도 결국은 내가 나 자신을 먼저 챙겨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서하얀은 자신만의 급찐급빠 쿨팁을 공개하며 "나도 살이 찐다. 탄수화물, 밀가루 못 참는다. 건강식만 먹는 게 아니기 때문에 늘 꾸준히 관리 중"이라며 "몸무게가 가장 많이 나갔을 때는 임신 중 만삭 때 83kg이었다. 하루 6끼 먹었다. 임신하지 않았을 때 최고 몸무게는 58kg이었다. 지금은 52kg에서 54kg 유지 중이다"라고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