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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수준급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7일 김지민은 자신의 계정에 "주말 첫끼!콩밥이랑 콩나물국이 얼큰한게 완벽하네! #백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남편 김준호가 나오는 프로그램을 시청하며 늦은 아침 겸 점심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콩밥과 콩나물국, 계란프라이를 비롯해 다양한 반찬을 곁들인 푸짐한 한 상을 차려 눈길을 끌었다. 정갈하게 담긴 집밥 한 상에서 김지민의 남다른 요리 솜씨가 엿보인다.
특히 담백한 콩밥과 얼큰한 콩나물국, 노릇하게 부친 계란프라이까지 더해진 소박하지만 정성 가득한 '집밥 백반'이 보는 이들의 군침을 자극했다.
이를 본 팬들은 "요리솜씨 대박", "준호 씨는 어디가고 혼밥하시나요", "예쁘게 차려 드시는구나", "준호 씨 결혼 잘했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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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준호는 김지민과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최근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수면 습관으로 인해 현재 각방을 쓰고 있다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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