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사진|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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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전종서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 ‘바위’로 돌아온다.
영화 ‘바위’가 12일 크랭크인했다. ‘바위’는 ‘청하면 들어준다’는 깊은 산속 거대하고 영험한 바위의 비밀을 파헤치는 오컬트 미스터리다. 오컬트 천만 영화 ‘파묘’ 제작진이 참여했다.
전종서는 극 중 동생 희선의 의문의 죽음을 계기로 가족을 잠식하기 시작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희진 역을 맡았다. 희진은 냉철한 이성과 강한 집념으로 사건의 중심에 다가가는 인물이다. 영험한 바위를 둘러싼 숨겨진 비밀과 마주하며 극의 긴장감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이 가운데 전종서는 비밀을 숨긴 무속인 을석 역의 설경구와 팽팽한 대립 구도를 형성하며 강렬한 연기 시너지를 펼칠 전망이다.
앞서 전종서는 영화 ‘버닝’ ‘콜’ ‘프로젝트 Y’ 등을 통해 독보적이고 밀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구축해온 바 있어 이번 작품에서도 깊은 몰입감과 강렬한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신선한 캐스팅 조합과 한국적 오컬트 미스터리를 예고하는 영화 ‘바위’는 설경구, 전종서, 서은수의 만남으로 기대를 더한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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