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조선, 강상준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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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에서 1위 진(眞)을 차지한 이소나가 남편이자 배우 강상준을 향한 애정과 고마움을 전했다.
13일 오후 서울 금천구 TV조선 가산스튜디오에서 MBN 예능 '미스트롯4' TOP5 간담회가 진행됐다. 자리에는 진·선·미를 차지한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그리고 4위 길려원과 5위 윤태화가 참석했다.
앞서 이소나는 결승 당시 객석에 앉은 부모님과 함께 남편 강상준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혀 화제가 됐다. 강상준은 이소나와 7년 연애 끝 2021년 백년가약을 맺은 1991년생 동갑내기 부부다.
이소나는 강상준과 만난 계기에 대해 "20대 중반 국악 공연할 당시 제가 다녔던 단체에 남자 주인공으로 찾아왔다"며 "친구로 지내다가 자연스럽게 연인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소나는 남편에 대해 "저의 관심으로 강상준 님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신기해하더라"며 웃었다.
이소나가 우승했을 당시 강상준은 누구보다 기뻐했다고. 이소나는 "제가 '미스트롯4'에 나오기 전에 마음고생했던 시간을 알기 때문에 굉장히 기뻐해 줬다"며 "뮤지컬을 했던 강상준 님이 요즘에는 드라마 매체를 많이 하고 있다. 노래할 때 뮤지컬 배우로서 할 수 있는 표현력에 관한 얘기를 해줬다"고 받았던 도움을 언급했다.
한편 지난 5일 종영한 '미스트롯4' 최종회는 시청률 전국 18.1%, 순간 최고 18.4%를 기록하며 12주 연속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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