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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이슈 끊이지 않는 학교 폭력

    '학폭 논란→팀 탈퇴' 르세라핌 출신 김가람, 유튜브 개설 하루만 11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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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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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르세라핌 출신 김가람이 유튜브를 개설했다.

    앞서 학폭 논란에 휩싸이며 르세라핌에서 탈퇴한 김가람은 지난 13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첫 번째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채널은 개설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구독자수 11만 명을 돌파했다. 영상 속 김가람은 연습실에서 "연기 영상을 담아보거나 연습 과정, 일상적인 모습들을 기록해보고 싶어 영상을 켜게 됐다"고 채널을 개설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김가람은 연기 연습과 복습, 대학교 도서관에서 학업에 집중하거나 기타 연주를 하는 등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김가람은 2022년 르세라핌 멤버로 데뷔했으나 중학교 시절 학교 폭력 가해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됐다. 이후 데뷔 18일 만에 활동을 중단했고, 같은 해 7월 소속사 쏘스뮤직과 전속계약이 해지되면서 팀에서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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