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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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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전임신' 김지영, 2세 성별=딸이었다…"험난한 세상 어떻게 키워야 하나" (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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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하트시그널' 출신 김지영이 '딸 엄마'가 됐다.

    14일 김지영 유튜브 채널에는 '드디어 성별 공개... 공주일까 왕자일까? | 임신 16-17주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김지영은 남편 윤수영과 함께 성별 초음파를 확인하려 산부인과를 찾았다.

    의사는 딸 가능성이 높다며 "아빠 똑 닮은 딸이 나올 거다. 몇 번을 봐도 없다"라고 진단했다.

    딸이라는 소식에 윤수영은 기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지영은 "아들이어도 좋다더니 딸이니까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냐. 숨길 수 없는 입꼬리다"라고 놀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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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료를 마치고 나온 윤수영은 회사 직원들에게 아기 성별이 '딸'임을 알리기 시작했다. 100명한테 연락을 돌리며 벌써부터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김지영은 "(윤수영이) 추성훈이랑 사랑이 영상을 찾아본다"라며 "정말 기대를 안 해서 그런지 더 감격스럽다. 당신이 이렇게 예쁘게 웃는 걸 살면서 처음 본다. 이해한다"라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윤수영은 "지영이 볼 때 더 설레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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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 도착한 김지영은 팩을 붙이며 "딸이라니까 걱정된다. 아들은 편하게 막 키울 수 있는데 딸이니까 험난한 세상 어떻게 또 살아가게 해야 하나"라면서 걱정을 내비쳤다.

    한편, 김지영은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으로, 채널A 연애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남편은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사업가 윤수영으로, 이들은 당초 4월 결혼을 목표로 하고 있었으나 혼전임신으로 인해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유튜브 채널 '김지영'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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