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7 (화)

    한고은, '7년째 백수' 신영수♥와 잦은 부부싸움 "일주일에 한 번씩 싸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한고은 부부가 부부싸움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최근 '고은언니 한고은' 채널에는 '41살에 결혼 성공한 한고은이 말하는 배우자 고를 때 진짜 중요한 기준 1가지 (고민상담,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한고은은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한 기념으로 구독자들의 질문에 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구독자는 "부부 싸움은 한 달에 몇 번이나 하나요. 주로 원인 제공자는 누구인지, 이기는 사람은 누구인지 궁금하다. 영수님이 100% 잘못해도 눈 감아주시는지"라고 질문했다. 남편 신영수는 "일주일에 한 번씩은 싸우는 것 같다. 이기는 사람은 와이프이고, 제가 100% 잘못하면 아내는 눈을 뜨고 있다"라고 답했다.

    스포츠조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또 다른 구독자는 신영수에게 "세금을 500배 더 내셔야 될 것 같은데 잘 내고 계시죠?"라고 질문했고 신영수는 "저희는 세금에 굉장히 예민하다"라고 엉뚱하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 제작진은 "그 세금이 아닌 것 같다. 예쁜 사람이랑 살아서 세금을 더 내라는 말"이라고 설명했고, 신영수는 폭소하며 "더 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한편 한고은은 2015년 4세 연하 비연예인 신영수와 결혼했다. 신영수는 이후 아버지 병간호 등을 이유로 퇴사했으며 7년간 무직인 것으로 알려졌다.

    joyjoy90@sportschosun.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