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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유민상과 신봉선이 몰래카메라로 모두를 속였다.
1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미우새')에서는 이성미, 김수용, 조혜련, 신봉선, 허경환, 유민상이 한 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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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꽃을 피워가던 중 유민상이 깜짝 고백을 했다. 유민상은 신봉선을 가르키며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다"며 깜짝 고백하자 조혜련은 "두 사람이 안 예쁜데 어떻게 예쁘게 만나냐"고 받아쳤다. 이에 모두가 믿지 못하며 "진짜냐"고 묻자 유민상과 신봉선은 속닥이며 의논했다.
유민상은 "집도 가깝고, 그래서 만나기로 했다"고 말하자 스튜디오는 "개그맨들은 이러다가 콩트라고 하면 끝이다"라며 믿지 못하는 눈치였다. 허경환 역시 "진짜 이러다가 둘이 거짓말이면 한 달은 억지로 사귀어야 한다"고 말하며 믿지 못했다.
이어 "언제부터 사귀기로 했냐"는 질문에 신봉선은 "사람들이 이걸 궁금해하냐"고 했고, 유민상과 신봉선은 "10월"이라고 동시에 말해 스튜디오는 "진짠가봐"라며 충격에 휩싸이기도. 하지만 이내 신봉선이 "몰래카메라였다"고 외치자 스튜디오는 썰렁함으로 가득 찼다. 신봉선은 "생각보다 너무 믿으니까, 너무 재밌었다. 하다 보니까 일이 너무 커졌다"고 해명했다.
사진 = SB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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