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유튜브 채널 '동작구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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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7기 현숙이 임신 중 근황과 함께 '2세 성별'을 공개했다.
최근 '동작구청' 채널에는 "나는 솔로에서 나는 엄마로! 꼬북맘 근황 (feat. 동작구 엄빠들 꿀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서울 동작구에 거주 중인 17기 현숙이 등장해 임산부 지원 사업을 소개하며 일상을 전했다.
이날 17기 현숙은 한옥 카페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현재 임신 25주 차(촬영 당시)라고 밝히며 "이제 안정기에 접어들어 마음이 한결 편해졌다"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신청사 방문했을 때는 초기에는 조심스러운 마음이 컸지만 지금은 안정기에 접어 들어서 아이도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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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현장에는 남편인 17기 상철도 함께 했다. 현숙은 "매니저처럼 저를 데려다주고 대기하고 있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두 사람은 '2세 성별이 아들'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17기 현숙은 "든든한 아들이다"며 "사실 딸을 바라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성별 결과지를 받고 그대로 멈춰 서 있었다"고 솔직한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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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기 현숙은 "그래도 지금은 너무 좋다"며 "둘째 태명은 '딸기'라고 지었는데, '딸 기원'의 마음을 담은 거다"고 말하며 환하게 웃었다.
한편 현숙은 2023년 '나는 솔로'에 출연해 17기 상철과 연인으로 발전했다. 2024년 결혼식을 올렸고, 이후 지난해 12월 개인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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