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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김종국이 건강 이상을 고백했다.
1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김종국은 하하의 부축을 받으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지석진은 "(김)종국이가 몸이 좀 안좋다"고 걱정했고, 김종국은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이상한 병에 걸렸다"고 털어놨다. 정확한 병명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김종국은 달팽이관에 이상이 생겨 균형감각이 흐트러진 상태라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종국이가 몸이 안 좋은데 들어가라 해도 안 들어간다고 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걱정했고, 김종국은 "어제 어머니한테 '런닝맨' 촬영을 어떻게 해야할지 여쭤봤다. 어머니가 그래도 가야 하지 않겠냐고 하셨다. 어릴 때 아파도 학교에 가서 아프라고 하던 집"이라고 말했다.
지석진은 "오늘이 기회"라고 눙쳤고, 김종국은 "오늘이 기회는 맞는데 일주일만 지나면 괜찮아진다더라"라고 전했다.
김종국은 지난해 9월 5일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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