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지난해 9월 결혼한 가수 김종국이 '런닝맨'에서 달팽이관에 이상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활력충전도 스피드인가 봄'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최민정, 노도희, 이준서, 이정민, 신동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프닝에서 김종국은 하하의 부축을 받은 채 등장했다. 지석진은 "종국이가 몸이 안 좋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러자 김종국은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이상한 병에 걸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달팽이관이 이상이 생겨 균형 감각이 흐트러진 상태"라고 덧붙였다.
사진='런닝맨' 캡처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유재석이 "종국이가 몸이 안 좋은데 들어가라 해도 안 들어간다"라며 걱정하자 김종국은 "어머니께 말씀드렸더니 그래도 '런닝맨' 촬영은 가야 하지 않겠냐고 하셨다. 우리 집은 어릴 때 아파도 학교에 가라는 분위기였다"라며 웃어 보였다.
이어 지석진이 "오늘이 기회다"라며 장난을 치자 김종국은 "일주일 정도 지나면 괜찮아진다고 했다"고 말했다. 또 하하는 "오늘 기회여도 잡히면 죽는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