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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명주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1,300만 고지를 넘겼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주말(13~15일 자) 125만 3,764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1,346만 7,844명이다.
역대 박스오피스 8위에 자리했다. '괴물'(2006), '서울의 봄'(2023), '베테랑'(2024) 등을 제쳤다. 7위 '아바타'(2009)를 근소한 차이(18만 명)로 쫓고 있다.
흥행 톱 5 등극도 노려볼 만하다. '왕과 사는 남자' 흥행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 스코어(1,393만 명)까지 약 67만 명 남았다.
'왕과 사는 남자'는 조선 6대 왕 단종을 소재로 한 영화다. 유배된 어린 선왕과 그를 보살피는 촌장, 광천골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풀었다.
한편 '호퍼스'가 17만 3,245명으로 주말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삼악도'는 3만 8,158명을 모아 그 뒤를 이었다.
<사진제공=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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