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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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40억원 건물주가 된 배우 겸 크리에이터로 활동중인 이해인이 한달 이자만 무려 1200만원에 달한다며 건물주가 된 뒤 부담을 토로했다.
이해인은 15일 자신의 유튜브채널 ‘이지스페이스’에 “건물 샀는데 한달 이자가 1200만원”이라며 “솔직히 말하면 이 정도일 줄 몰랐다. 대출 이자만 매달 1200만원이 나간다”라고 말했다.
현재 이해인 건물의 임대는 반밖에 안 찬 상황이다.
이에 이씨는 “월세는 600만원을 받으니까, 제가 매달 600만원을 내야 한다”며 “지금 공실이 6개다. 솔직히 무섭지만 하지만 포기 안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지금부터 공실 채우는 과정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유튜브 채널 ‘이해인 3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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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해인은 지난해 11월 자신의 유튜브채널을 통해 40억원 건물주가 됐다고 밝혔다.
그는 또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 출연해 경기도 김포에 위치한 이층집을 소유하고 40억원대 건물주가 되기까지 과정을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는 ‘꼬마 빌딩’으로 불리는 중소형 빌딩 거래가 감소하고 있다. 금리 상승 속에서 상업용 임대시장 회복이 더디게 이뤄지면서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플래닛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기준 전국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 건수는 총 1만2262건으로 2024년 같은 기간(1만2930건)보다 5.2% 감소했다.
이해인은 지난 2005년 광고 모델로 데뷔해 드라마 ‘황금물고기’, ‘다섯 손가락’ 등에 출연했다. 특히 tvN 예능 ‘재밌는 TV 롤러코스터’를 통해 주목받아 이후 활동명을 ‘이지’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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