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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과 절친 장항준 감독이 만났다.
윤종신은 지난 15일 “요즘 젤 핫한 사람. 1도 안변한 사람. 짧고 굵게 떠들다 옴. 내가 먼저 사진 찍자 한거 처음이라며”라고 적었다.
장 감독이 만든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346만 관객을 돌파하며 영화 '베테랑'이 세운 기록을 넘어섰다.
이는 2020년 3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한국 영화 최다 관객을 동원한 '서울의 봄'이 기록한 누적 관객 수 1,312만 8,080명의 기록을 넘어선 것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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