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봉선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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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신봉선이 안타까운 소식을 알렸다.
신봉선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마산행 KTX를 타고 이모를 뵙고 왔다"며 마산으로 병원을 옮긴 자신의 이모 근황을 전했다.
이어 신봉선은 "이모가 쇠약해진 낯선 모습으로 누워 계셨다"며 "정신이 없는 상황에서도 연신 밥을 먹었냐고 물어보셨다.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울고 울었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신봉선은 이날 밤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1살 연상의 동료 개그맨 유민상과 열애 중이라는 몰래카메라를 벌여 화제를 모았다.
한편 신봉선은 1980년생으로 올해 45세다.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올해 21년 차를 맞았다.
사진=신봉선 SNS |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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