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와 ♥핑크빛' 신봉선, 하루 만에 안타까운 소식…"쇠약해진 상태로 누워 계셔"
사진=신봉선 SNS 개그우먼 신봉선이 안타까운 소식을 알렸다. 신봉선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마산행 KTX를 타고 이모를 뵙고 왔다"며 마산으로 병원을 옮긴 자신의 이모 근황을 전했다. 이어 신봉선은 "이모가 쇠약해진 낯선 모습으로 누워 계셨다"며 "정신이 없는 상황에서도 연신 밥을 먹었냐고 물어보셨다.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 텐아시아
- 2026-03-1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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