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6 (월)

    55세 이영애, 32세 시절과 복붙인 줄…"반가워서 눈물나고 뭉클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텐아시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텐아시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텐아시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텐아시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텐아시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영애가 33년 전과 큰 차이 없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이영애는 16일 자신의 SNS에 "장금아~! 이게 얼마만이냐. 반가워서 눈물나고, 뭉클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이영애는 드라마 '대장금'의 촬영지였던 제주도 외돌개를 방문한 모습이다. 이영애는 2003~2004년 방영된 '대장금' 속 모습과 현재 모습이 큰 차이가 나지 않아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영애는 드라마 '대장금' 주인공 서장금 역을 맡아 한국을 넘어 세계 여러 나라에 이름을 알리며 큰 인기를 얻었다.

    1971년생인 이영애는 2009년 20살 연상의 사업가 정호영 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정 회장은 2조 원대 자산가로 알려져 있으며 한국 레이컴 회장을 지낸 인물이다. 이영애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출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