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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가 33년 전과 큰 차이 없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이영애는 16일 자신의 SNS에 "장금아~! 이게 얼마만이냐. 반가워서 눈물나고, 뭉클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이영애는 드라마 '대장금'의 촬영지였던 제주도 외돌개를 방문한 모습이다. 이영애는 2003~2004년 방영된 '대장금' 속 모습과 현재 모습이 큰 차이가 나지 않아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영애는 드라마 '대장금' 주인공 서장금 역을 맡아 한국을 넘어 세계 여러 나라에 이름을 알리며 큰 인기를 얻었다.
1971년생인 이영애는 2009년 20살 연상의 사업가 정호영 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정 회장은 2조 원대 자산가로 알려져 있으며 한국 레이컴 회장을 지낸 인물이다. 이영애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출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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