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7 (화)

    월드챔피언십 3연패 한 김가영 “내 무기는 꾸준함”…18세 김영원, 남자부 역대 최연소 우승으로 세대교체 가속화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