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민정. (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2026.03.16.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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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이 '치킨 연금'을 받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15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최민정과 김길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민정은 "시합 전에는 몸 관리를 위해 튀김을 잘 먹지 않는다"며 "하지만 시합이 끝나면 제일 먼저 먹는 음식이 치킨"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성주는 최민정이 이른바 '치킨 연금'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이에 최민정은 "베이징 동계올림픽 이후 치킨 연금을 받게 됐다"며 "매일 하루 한 마리씩 60살까지 치킨을 먹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안정환은 "지금 우리도 좀 시켜주면 안 되냐"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길리도 "치킨을 먹을 때는 항상 언니를 통해서 먹는다"고 말했다.
최민정은 치킨 연금 사용에 대해 "계정으로 포인트를 넣어주셔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최민정은 치킨 연금으로 기부도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혼자 먹기에는 많아서 기회가 될 때마다 기부도 하며 나누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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