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축사모가 간다' 발대식 개최
(사진=축사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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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모는 “오는 19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서울클럽홀에서 ‘축사모가 간다’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축사모가 간다’ 발대식은 다가오는 북중미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와 축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 축구 팬들의 응원 열기를 고취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축사모가 주최하고 스포츠 플랫폼 기업 우와인과 세계프리스타일풋볼연맹이 공동 주관한다.
축사모는 “축구계 인사들과 축구를 사랑하는 연예인들이 참석해 한목소리로 대표팀의 선전을 응원하며 대한민국 축구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나눌 예정”이라고 전했다.
축사모는 발대식 이후 북중미 월드컵 응원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축구를 통해 국민 사기를 북돋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축사모 회장을 맡고 있는 김흥국은 “대한민국 축구를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많은 분이 뜻을 모았다.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국민들이 다시 한번 하나 되어 대표팀을 응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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