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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단종이 온다” 박지훈, 4월 팬미팅 ‘같은 자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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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박지훈. 사진 | YY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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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에 등극한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내달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

    16일 박지훈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박지훈이 오는 4월 25, 26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2026 박지훈 팬미팅 ‘같은 자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해 7월 열린 ‘OPENING(오프닝)’ 이후 약 9개월 만에 마련된 팬미팅으로, 언제나 같은 마음으로 서로를 응원해 온 박지훈과 팬들이 다시 ‘같은 자리’에서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서로 다른 시간과 자리 속에서도 변함없이 이어져 온 박지훈과 팬들의 마음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에 따르면 박지훈은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코너를 준비 중이다. 또한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팬미팅 티켓은 팬클럽 선예매와 일반 예매로 나뉘어 진행된다. 팬클럽 선예매는 오는 24일 오후 8시, 일반 예매는 26일 오후 8시 온라인 예매처 예스24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한편, 박지훈은 최근 누적 관객수 1,300만 명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아 데뷔 후 최고의 주목을 받으며 인기를 얻고 있다.

    박지훈은 상반기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비롯해 워너원 그룹 활동까지 다양한 행보를 이어가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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