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상급 프로듀서진과 신곡 작업"
(사진=하이헷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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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아이는 지난해 4월 데뷔 후 ‘널디’(NERDY), ‘알 유 오케이?’(r u ok?) 등의 곡으로 활동하며 퍼포먼스 역량과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지난해 12월에는 중국 상하이에서 첫 해외 팬 사인회를, 지난 2월에는 타이베이에서 첫 해외 팬 콘서트를 개최했다.
소속사는 “새롭게 호흡을 맞추게 된 업계 내 최정상급 프로듀서진과 신곡 작업을 진행했다. 새 앨범 활동으로 이프아이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프아이는 최근 영국 음악 전문 매거진 NME가 선정한 ‘2026 에센셜 이머징 아티스트 100’(Essential emerging artists for 2026)에 이름을 올려 주목받았다. 글로벌 음악계에서 두각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되는 신진 아티스트 100팀을 선정한 명단이다.
지난 9일에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청초한 분위기를 강조한 새 프로필을 공개해 컴백 활동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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