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8 (수)

    [공식]'김지민 부케 주인공' 한윤서, 열애 깜짝 고백.."진지하게 알아가는 분 생겨"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코미디언 한윤서가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15일 한윤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 했다.

    영상 속 한윤서는 "오늘은 조금 특별한 이야기를 전해드리려고 한다"며 "그동안 많은 응원을 보내주신 덕분에 드디어 연애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진지하게 알아가고 있는 분이 생겼다"고 설명하며 열애 중임을 전했다.

    그는 "다른 매체나 기사를 통해 소식을 접하시기보다, '윤서하고싶은거다해' 가족 분들께 가장 먼저 말씀드리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팬들에게 직접 전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스포츠조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한윤서는 "그동안 '윤서야 제발 시집 좀 가라', '시집 가는 게 소원이다'라며 부모님 같은 마음으로 응원해주셨다"며 "아마 저보다 더 기뻐해주실 것 같다"고 전했다. 구독자들을 향한 애정과 감사의 마음도 함께 덧붙였다.

    그는 "힘들고 외롭고 어두웠던 시간들을 가족님들 덕분에 버텼다"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한편, 한윤서는 1986년생으로,2009년 MBC '하땅사'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해 7월 김준호, 김지민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아 화제를 모았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