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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는 16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불후의 명곡 -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 녹화에 참여했다. 이번 녹화에는 조혜련, 홍석천, 박준형, 김신영, 박성광, 송일국, 오만석 등이 출연한다.
특히 이휘재는 2022년 방송 활동을 중단한 뒤 은퇴설까지 불거진 이후 첫 방송 출연이다. 그동안 각종 논란으로 '비호감'이라는 이미지 하락을 겪은 뒤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떠나 한동안 소식이 없었다.
그런 가운데 이날 녹화 현장에는 이휘재의 복귀 현장을 보기 위해 여러 팬들과 취재진이 몰렸으나, 이휘재는 취재진을 피해 다른 루트로 녹화장에 들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오랜만에 방송 출연에 취재진 대면이 긴장됐던 것으로 추정된다.
과연 오랜만에 방송에 나서는 이휘재가 시청자들에게 어떤 인사를 전할지 주목된다.
이휘재가 출연하는 '불후의 명곡' 녹화분은 오는 28일과 다음달 4일, 총 2회에 걸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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