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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공식] 김지민♥김준호 부케 결과…한윤서, 열애 고백 "진지하게 알아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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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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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한윤서가 열애 사실을 깜짝 공개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윤서하고싶은거다해'에는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한윤서는 "오늘은 조금 특별한 얘기를 해 드리려고 집에서 혼자 카메라를 켜게 됐다"며 운을 뗐다.

    그는 "가족님(구독자)들이 정말 열심히 응원해 주신 덕분에 제가 드디어 연애를 하게 됐다. 진지하게 알아가 보는 분이 생겼다"며 "다른 매체나 기사를 통해 전해 들으시는 것보다 가족님들께 먼저 말씀드리는 게 좋지 않을까 해서 카메라 앞에 앉게 됐다"고 열애 사실을 직접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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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구독자들이 자신에게 결혼을 재촉했던 댓글을 언급하며 "이 영상을 보시면 아마 저보다 더 기뻐해 주지 않으실까 싶다"며 "너무 외롭고 깜깜하고 어두웠던 시절을 가족님들 덕분에 버틸 수 있었다. 여러분 덕분에 이런 영상을 찍을 수 있는 것 아니겠냐"고 구독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한윤서는 김지민과 김준호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유튜브를 통해 부케를 받게 된 이유도 전했다.

    한윤서는 "김지민이 '윤서야 단도직입적으로 부탁 하나만 할게. 너 부케 받아라'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그건 부탁이 아니지 않냐'고 하자 김지민이 '받아 그냥 받아'라고 했다"며 "주변에 시집 안 간 처녀가 나밖에 없다더라"며 "워낙 친하기도 하고, 내가 인지도가 부족해서 지민 언니를 도와줄 수가 없었다. 그래서 이렇게라도 도와주고 싶어 부케를 받게 됐다"고 덧붙였다.

    사진=유튜브 '윤서하고싶은거다해'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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