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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충격적 식단 오해에 지인들을 달랬다.
이미주는 15일 "제목:베란다에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베란다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는 이미주의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팬들은 베란다에서 고기를 먹는 모습이 아닌 작은 불판 위에 올라간 삼겹살의 양을 보고 깜짝 놀랐다. 불판 위에 겨우 삼겹살 두 점, 새송이 버섯 반쪽에 마늘 만이 올라갔기 때문. 턱없이 적은 양에 이미주의 가족들도 "삼겹살 두 점 올린 거 킹받는다", "기름도 안 나오겠다"고 질타했다. 이미주의 친언니는 "굳이 베란다에서 안 먹어도 될 듯"이라고 말했고 이미주는 "냄새 때문이거든?"이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또 다른 지인들도 "기름 내기용이냐", "불판 닦는 거인 줄"이라고 이미주의 충격적 소식에 놀랐고이미주는 "아니라고..조금씩 구워 먹는 거라고"라고 해명에 나섰다.
스테이씨 자윤 역시 "언니 왜 삼겹살을 두 점만 먹냐"고 놀랐고 이미주는 "두 점씩 올리는 거다. 타니까"라고 계속해서 해명을 이어갔다.
한편,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는 최근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를 개설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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