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방송인 랄랄이 굿즈 사업 실패로 상품 재고를 폐기했다고 밝혔다. (사진 = 랄랄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16.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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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유튜버 랄랄이 굿즈 사업 실패로 상품 재고를 폐기했다고 밝혔다.
랄랄은 15일 소셜미디어에 "폐기 완료. 유지비만 얼마였는지. 이렇게 몇 톤 쓰고 있었던 거지. 2026 진짜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랄랄이 판매하던 굿즈를 보관하던 창고 사진이 담겼다.
다른 사진에서는 창고가 텅 빈 모습도 담겼다. 랄랄은 "폐기했는데 왜 눈물이 날 것 같지"라고 덧붙였다.
랄랄이 폐기한 굿즈는 그의 또다른 부캐인 '이명화' 굿즈로 추측된다.
앞서 랄랄은 한 방송에 출연해 해당 굿즈 사업을 실패해 6년 수익을 날렸다고 밝힌 바 있다.
랄랄은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7월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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