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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모델 겸 배우 최여진이 남편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16일 유튜브 'tvN STORY' 채널에는 "재벌설부터 교주설까지? #최여진이 직접 밝히는 남편의 황당 루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은 이날 방송되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34회의 선공개 영상으로, 모델 겸 배우 최여진이 게스트로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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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최여진은 남편을 둘러싼 각종 루머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정말 예상하지 못했던 루머는 교주설이었다"고 밝혔다.
해당 루머는 유튜브를 중심으로 퍼지며 조회 수 약 156만 회를 기록할 정도로 화제가 됐다고. 이에 이영자가 "남편이 교주 아니었냐. 나 교주인 줄 알았다"고 말하자, 최여진은 "언니까지 그렇게 생각하셨냐. 연예인이 이러시면 안 된다. 가짜뉴스가 판치는 세상에서"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최여진은 남편이 운영하는 업장의 이름과 특정 종교의 이름이 겹치면서 루머가 생겼다고 설명했다. 그는 "저도 몰랐는데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다 싶더라. 왜냐하면 둘이 안 어울리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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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세리 역시 "여진 씨 이미지와 남편 이미지가 전혀 상극인 느낌이었는데 결혼한다고 하니까 뭔가 있겠구나 생각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최여진은 "그래서 사이비 교주설과 재벌설이 나왔다"며 "지인이 준 1만 3000원짜리 왕관을 쓴 사진을 보고 그걸 성회의 마크라고 끼워 맞췄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도 보면서 재미있었다. 그럴싸하더라"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한편 최여진은 지난해 7살 연상의 스포츠 사업가로 알려진 김재욱과 결혼했다.
사진 = 유튜브 'tvN STORY'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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