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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tvN 주말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출연한 신인 배우 김나현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김나현은 지난 14일 첫 방송된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을 통해 본격적인 드라마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배우 하정우 임수정 정수정 심은경은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호원대 뮤지컬과를 졸업한 김나현은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한 연기력과 안정적인 발성, 전달력 있는 대사 처리 능력을 강점으로 꼽힌다. 신인답지 않은 자연스러운 연기로 드라마 속 존재감을 드러내며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더블유플러스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로 활동 중인 김나현은 신인 배우로서 꾸준한 연기 훈련과 작품 준비를 이어가며 활동 폭을 넓혀가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김나현은 기본기가 탄탄한 배우로 앞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성장 가능성이 큰 배우"라고 전했다.
한편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으로 첫발을 내디딘 김나현이 앞으로 어떤 작품과 연기로 대중과 만날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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