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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22년 전과 똑같네”…이영애, ‘대장금’ 시절 사진 앞에서 기념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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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사진=이영애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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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영애가 자신이 주연을 맡았던 사극 ‘대장금’ 촬영지를 찾았다.

    그는 16일 인스타그램에 “장금아! 이게 얼마 만이냐?”라며 “반가워서 눈물 나고 뭉클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드라마 촬영지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장금이 시절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며 손으로 사진을 어루만지거나 눈을 감은 채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리는 등 반가운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대장금’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궁중 요리사에서 의녀로 성장하는 장금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2003년 9월부터 2004년 3월까지 방송됐으며, 최고 시청률 57.8%를 기록할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끌었다. 이후 아시아를 비롯해 중동과 유럽 등지로 수출되며 한류 확산의 대표 콘텐츠로 자리 잡기도 했다.

    한편 이영애는 1990년 초콜릿 CF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1993년 SBS 드라마 댁의 남편은 어떠십니까로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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