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전과 똑같네”…이영애, ‘대장금’ 시절 사진 앞에서 기념샷
사진=이영애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영애가 자신이 주연을 맡았던 사극 ‘대장금’ 촬영지를 찾았다. 그는 16일 인스타그램에 “장금아! 이게 얼마 만이냐?”라며 “반가워서 눈물 나고 뭉클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드라마 촬영지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장금이 시절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며 손으로 사진을
- 서울신문
- 2026-03-16 17:08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