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8 (수)

    '법적 부부' 29기 영철♥정숙, 약속 지켰다…떡볶이집 포착 "아이 낳고 또 오겠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나는 솔로' 29기 영철과 정숙이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법적 부부'로서 방송 당시 사장님과 했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태안을 찾았다.

    정숙은 15일 자신의 SNS에 "영철님이 2주 안에 다시 방문하기로 했었던 '우리분식'을 마침내 다녀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여전히 꿀 떨어지는 신혼의 분위기를 풍기며 태안의 한 떡볶이집을 찾았다. 정숙은 "촬영 이후 결혼 준비와 영철님의 긴 해외 출장으로 못 갔었다"며 그간의 사정을 설명했다. 이미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 예식을 앞둔 두 사람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방송 당시 사장님과 했던 약속을 잊지 않고 지켰다.

    특히 정숙은 "나중에 아이 낳으면 또 놀러 갈게요"라며 2세 계획까지 내비치는 당찬 멘트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나는 솔로' 역사상 가장 진정성 있는 커플 중 하나로 꼽히는 두 사람답게 사장님에 대한 애틋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두 사람의 방문 소식에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미 법적 부부라니 더 든든하네요", "4월 4일 결혼 축하드려요", "아이 낳고 세 식구 방문하는 모습 벌써 기대됨", "이 커플은 진짜 찐이다" 등 축하와 응원을 쏟아냈다.

    한편 29기 영철과 정숙은 오는 4월 4일 정식으로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