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은 15일 자신의 SNS에 "영철님이 2주 안에 다시 방문하기로 했었던 '우리분식'을 마침내 다녀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여전히 꿀 떨어지는 신혼의 분위기를 풍기며 태안의 한 떡볶이집을 찾았다. 정숙은 "촬영 이후 결혼 준비와 영철님의 긴 해외 출장으로 못 갔었다"며 그간의 사정을 설명했다. 이미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 예식을 앞둔 두 사람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방송 당시 사장님과 했던 약속을 잊지 않고 지켰다.
특히 정숙은 "나중에 아이 낳으면 또 놀러 갈게요"라며 2세 계획까지 내비치는 당찬 멘트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나는 솔로' 역사상 가장 진정성 있는 커플 중 하나로 꼽히는 두 사람답게 사장님에 대한 애틋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두 사람의 방문 소식에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미 법적 부부라니 더 든든하네요", "4월 4일 결혼 축하드려요", "아이 낳고 세 식구 방문하는 모습 벌써 기대됨", "이 커플은 진짜 찐이다" 등 축하와 응원을 쏟아냈다.
한편 29기 영철과 정숙은 오는 4월 4일 정식으로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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