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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박경혜가 김혜수의 미담을 공개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경혜볼래'에는 '아낌없이 주는 현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배우 박경혜가 자취방에 배우 주현영을 초대해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박경혜는 "친구가 제 유튜브를 보고 무료 나눔을 해주고 싶다고 해서 친구 집에 가서 물건을 받아오려고 한다. 그리고 다시 집에 돌아와 식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외출 준비를 하던 박경혜는 도착한 택배를 뜯으며 "혜수 선배님께서 소고기를 보내주셨다"며 "사실 얼마 전에도 굴을 보내주셨고 매번 이렇게 여기서 고기를 보내주신다"고 말했다. 이어 부채살, 살치살 등으로 가득 찬 택배 상자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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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앞서 언급했던 친구의 정체는 배우 주현영으로 밝혀졌다. 두 사람은 함께 소고기를 구워 먹으며 식사를 즐겼고, 박경혜는 카메라를 향해 김혜수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주현영은 "되게 좋은 정육 식당에서 먹는 것처럼 정말 좋은 고기다. 요즘 먹어본 소고기 중 제일 맛있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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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경혜는 "예전에 '어쩌다 사장2' 촬영을 했을 때 마트 정육 코너 사장님 고기였다. 그곳에서 육회와 고기를 먹었는데 정말 말도 안 되게 맛있었다"며 "촬영 이후에도 선배님이 항상 이렇게 고기를 보내주신다"고 김혜수의 미담을 전했다.
한편 김혜수와 박경혜는 2022년 예능 '어쩌다 사장2'에 출연해 마트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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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방송에서는 힘들었던 가족사를 털어놓은 정육점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고, 김혜수는 이들에게 포옹을 건네며 따뜻하게 위로하는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후 김혜수는 개인 SNS를 통해 촬영 이후에도 정육점 부부를 직접 찾아가며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유튜브 '경혜볼래', tvN '어쩌다 사장2', 엑스포츠뉴스DB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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