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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5월 결혼’ 최준희, 96→41㎏에 ‘뚱띠’ 자아비판 “살 빼고 시집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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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최준희. 사진| 본인 S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 전, 후 사진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16일 자신의 SNS에 “살빼야 하는 이유. 사진 만드는데 차이가 너무 폭력적이시다”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엔 학창시절 다이어트 전인 최준희와 결혼을 준비하는 지금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학창시절 루푸스 투병으로 인해 체중이 96㎏까지 증가했던 최준희는 당시 모습에 대해 “오버핏 빈티지 치마인데도 아랫뱃살 불룩 다 튀어나왔다”며 “결혼이 아니더라도 이 덩치로는 살아가고 싶지 않다”고 자평했다.

    이어 지금의 모습에 대해선 “저 뚱띠가 살 야무지게 빼고 시집가요”라며 달라진 자태를 자랑했다.

    최준희는 오는 5월 중 11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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