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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박수홍♥김다예 딸, 17개월에 잭팟 터졌다...18번째 모델 발탁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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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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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딸이 18번째 광고 모델이 됐다.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축하해 재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모델'이라면서 박수홍의 딸인 재이 양의 이름이 적혀 있다. 17개월인 재이 양이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 된 것으로 보인다.

    이에 김다예는 "축하해 재이"라면서 딸의 기쁜 소식을 전하며 엄마로서의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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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이 양은 엄마와 아빠를 꼭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인형 같은 러블리한 비주얼로 SNS 개설 직후 귀여운 일상 사진과 패션 스타일이 화제를 모으며 '베이비 패션 인플루언서'로 떠오른 것은 물론 지난해 17개의 광고를 성사 시킨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여기에 광고가 또 하나 추가 되면서 17개월에 말 그대로 광고계를 접수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2024년 첫딸 재이를 출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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