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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미모 관리 근황을 전했다.
정가은은 16일 "요즘 얼굴 좋아졌다는 얘기 많이 듣는데..사실 한달전에 관리 받고 왔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가은은 피부과 시술을 받아 더욱 아름다워진 미모와 청초한 매력을 발산해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정가은은 손해보험 설계사 자격을 취득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그는 손해보험 FP 시험에 합격했다며 "우리의 미래라는 게 늘 조금은 불안한데, 내 미래에 작은 보험 하나 들어둔 느낌이다. 그래서 마음이 아주 든든하다"라고 밝혔다.
한편, 정가은은 2018년 사업가 남성과 이혼 후 딸을 홀로 키우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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